휴대용 엑스레이 촬영장치, 병원 밖에서도 사용 가능
보건복지부(장관 조규홍)는 휴대용 엑스레이 촬영장치를 의료기관 밖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, 촬영장치의 사용 및 안전 기준을 담은 「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안전관리에 관한 규칙」을 7월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.
기존에는 엑스레이를 포함한 진단용 방사선...
특허로 키운 K-헬스케어, 글로벌 진출 날개 단다
특허청(청장 김완기)은 5. 23.(금) 16시,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버엑스(주)(서울 강남구)를 방문해, 지식재산(IP) 기반의 해외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. 현장 방문은 지식재산을...








